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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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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8.09. 한가위맞이 보호시설 위문
  • 등록일  :  2018.09.12 조회수  :  42 첨부파일  : 
  •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자 보호시설 등 위문











    가. 일 시 : 2018. 9. 12

    나. 장 소 : 의정부시 사랑의 쉼터, 의정부남자청소년쉼터

    다. 참 석 : 양부남 지검장, 최근수 이사장, 김환철 이사, 한천일 사무처장

    다. 내 용 : 범죄피해자 보호시설 운영비 1백만원 지원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   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(이사장 최근수)는 추석을 앞두고 12일부터 20일까지 의정부지방검찰청 관내 8개 범죄피해자 보호시설 및 생계곤란 범죄피해자 4가구에 대한 위문활동을 하고 있다.



    우선 12일 하오 의정부시 소재 성폭력 보호시설인 A시설과 남자 청소년 보호시설인 B쉼터 등 2개소를 양부남 검사장, 최근수 이사장, 김환철 운영이사(경민대   교수) 등이 함께 방문하여 시설 운영현황을 듣고 시설 관계자들과 시설가족을 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.



    이 자리에서 양부남 검사장는 평소 범죄 예방활동은 물론 범죄 발생 초기부터   다양한 피해자 발굴 및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시설관계자들에게 설명하였다.

    아울러 시설 대표자로부터 입소자 중 전문상담 및 심리치료 대책과 시설 퇴소자 관리의 어려움을 전해 듣고 최근수 이사장은 심리상담 및 치료는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전문치유기관인 의정부스마일센터를 연계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퇴소자 중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통합네트워크를 통해 피해자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.



    한편 오는 20일까지 최근수 이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운영이사 4명과 함께 이곳 외에도 가정폭력‧아동학대 보호시설인 구리시 소재 C시설 외 5개시설을 추가로 찾아 특별운영비 100만원씩을 전달하는 등 총8개 시설이 즐거운 한가위를   맞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,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으로 생계곤란을 격고 있는 범죄피해자 4가구를 찾아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고, 빠른 시간 내에 피해회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.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    의정부지방검찰청 관할구역 내에는 강력범죄, 가정폭력, 아동학대, 이주여성, 성매매피해자 등 범죄피해자 보호시설 8곳이 운영되고 있으며, 8월 현재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는 매월 평균 30여명의 범죄피해자사례가 접수되어 피해회복을 위한 법률, 상담, 의료 등 민원 1,239여건을 처리하였다. 이와 함께 148명의 피해자에게 생계비, 치료비, 주거이전비, 학자금 등 1억1천40여만원의 경제적지원을 지원하여 범죄피해 회복과 피해자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.